(외교)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에 재외공관이 발벗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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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에 재외공관이 발벗고 나선다

양자경제외교국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일시, 담당부서, 담당자를 알려주는 보도자료 요약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18-53 배포일시 2018. 1. 29. (월) 담당부서 양자경제외교총괄과  담당자 김희상 / 양자경제외교국 공보홍보담당관 (02-2100-7663)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에 재외공관이 발벗고 나선다- 해외 현지 지원 네트워크 강화 및 외교부 태스크포스 활동 등 –    
1. 외교부는 정부의 중점 경제 정책 전략인 일자리 주도 성장 지원을 위해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현지 진출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조 하에 우리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을 해외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ㅇ ‘재외공관 해외취업지원협의체’활동을 보다 내실화하고, 구인․구직 정보 발굴 및 매칭 지원, 체류 여건 개선을 위한 주재국 정부와의 협의, 기타 해외취업 장벽 완화 노력을 전개 < 해외취업지원협의체 운영 현황 > □ 2015.12월부터 취업 여건이 양호한 17개 공관(일본‧호치민‧뉴욕‧시드니‧사우디 등)에 설치‧운영 중
□ 재외공관장(단장), KOTRA 무역관장(부단장), 유관기관, 현지 진출 기업 등으로 구성
□ 2017년 중 협의체 회의 41회 개최를 통해 지역별 취업촉진 방안 논의, 취업 관련 애로사항 해소, 취업 정보 파악, 취‧창업 박람회 개최 지원 등 수행
2. 재외공관들은 국별로 해외 일자리 진출 여건이 상이함을 감안하여, 현지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 한 해 동안 유망 분야 취업가이드북 발간, 화상면접을 통한 취업 연계, 사증 애로 해소, 치안․태권도 교관 취업 등의 대표적 성과를 보였다.  ㅇ (홍콩) 글로벌 금융허브인 홍콩에 특화된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22명의 취업성공자 심층인터뷰를 토대로 한국고용정보원․기획재정부‧한국금융연구원과 공동으로 취업가이드북을 제작‧배포     – 금융기관 방문 취재, 유학생 인터뷰 등을 담은 홍보동영상을 제작하고, 취업설명회도 개최  ㅇ (일본) 유니클로, 소프트뱅크 등 일본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구인정보를 발굴하고, 우리 인재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일본 취업 확대 노력 전개     – 일본 지역 취업자 수(K-move 사업 기준) : `16년 1,103명 → `17년 1,427명(잠정)   ㅇ (히로시마) 중견기업 300여 곳을 대상으로 한국인재 채용 희망 여부를 조사하고, 월드잡플러스로 접수된 구직자와 해당 기업 인사담당자간 화상면접을 주선(총영사관 건물 활용)     – `17년 6명 취업 확정, `16년 26명 취업 확정  ㅇ (사우디) 부적절한 체류증(청소직)을 발급받아 입출국 제한, 낮은 수준의 의료보험 등 불편을 겪던 체육강사 12명에 대해 특수 전문직종 체류증(기술서비스 자문직)이 발급되도록 지원     – 이에 상기 12명 중 11명은 취업 연장 계약 체결  ㅇ (오만) 우리 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오만경찰청에 우리 치안교관 5명, 태권도교관 14명이 파견되도록 지원 3. 이와 함께, 외교부는 해외 일자리 창출을 경제외교의 우선 순위에 두고, 부내에 해외 일자리 창출 TF를 구성(`17.9월)하여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다양한 자체 사업들간 시너지를 모색하는 한편, 이를 통해 재외공관의 현장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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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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