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윤순구 차관보, 美 국무부․국방부 한반도․아태 라인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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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윤순구 차관보, 美 국무부․국방부 한반도․아태 라인 면담

북미1과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일시, 담당부서, 담당자를 알려주는 보도자료 요약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18-61 배포일시 2018. 1. 31.(수) 담당부서 북미1과 담당자 북미국 공보.홍보담당관 고윤주 심의관 (02-2100-7382) 윤순구 차관보, 美 국무부․국방부 한반도․아태 라인 면담         
1.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는 미 현지시각 1.29(월)-30(화) 조셉 윤(Joseph Yun) 美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수전 쏜톤(Susan Thornton) 美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 및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미 국방부 아태 차관보를 각각 면담하고, 평창 동계올림픽과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미 간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2. 윤 차관보는 각 면담 계기,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준비 등 최근 남북관계 진전 동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양측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는 가운데 남북 대화가 다양한 형태의 의미 있는 대화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남북관계 개선과 북핵문제 간 선순환 구도를 만들어내는 것이 긴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3. 또한 한미 양측은 동계올림픽 美 고위급 대표단장인 펜스(Mike Pence) 부통령의 방한이 굳건한 한미동맹과 양국 국민간 유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미측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펜스 부통령의 금번 방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4. 윤 차관보의 금번 방미는 美 국무부•국방부의 한반도 및 아태 지역 외교•국방 정책을 책임지는 고위직 인사들과 한미 간 각급에서의 소통과 정책 공조를 더욱 긴밀히 다져나가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 슈라이버 국방부 아태 차관보는 1.8 취임,  쏜톤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대행은 작년 12.19 동아태 차관보로 지명되어 미 상원 인준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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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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